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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09 01:09:36 KST | 조회 | 1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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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핸드폰에 번호 저장된 여자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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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형적인 보슬년
중3때 같은반 친했던 엄친아의 친구.
엄친아의 소개 (그냥 진짜 소개)로 알게 됨.
소개한 뒤로 핸폰을 하루하루 좆나게 빌려갔었제.
물론 요금제는 무제한이여서 걱정따윈 없었지만 빌려주는 것도 한계가 있제
가끔 페이수북이나 네톤,싸이로 연락하지만 어장녀란걸 알기에 잘 안건드림.
2. 평범녀
중1때부터 알게된 도서부원.
나는 도서부 지원했다가 탈락ㅋ 그래도 누나가 도서부장이라 맨날 놀러갔음
그래서 친하게 지내다가 중3이후 고등학교 갈라지니까 잘 못봄
그래도 화장하면 이쁘고 GS가 최강급
네톤,싸이,문자하면 같이 재밌게 놈 (물론 직접 만나진 못함. 애가 학원죽순이)
3. 어색녀
위에 2번 평범녀와 같이놀던 녀.
도서부에 자주 놀러와서 자연스레 친해짐.
물론 고등학교부터 달라짐. (같은 고등학굔데 안친함. 인사도 안함ㅋ)
어색하다기보단 그냥 남남. 4개월에 1번정도 문자하는 사이? 그것도 단답ㅋ
아 귀찮다
평범녀 4명더있고 어색녀 2명더있음
행운인건 어장녀는 그래도 1명밖에 몰라서 다행이네요
불행한건 만나서 노는 여자는 없고 문자나 네톤, 싸이만 주구장촹
에라이
P.s 녀성 엑스퍼 번호도 있지만 엑스퍼는 게이니까 본문에 안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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