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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09 00:41:41 KST | 조회 | 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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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아는 여자사람이 술사준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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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 헤어지고 얼마 안대 침울하던 시기에
고향에서 아는 여자사람이 술사준대서 내려감
외롭다고 징징대니까 아무여자나 잡고 덮치래여
걔한테 시전
그리고 두달간 어색했단 훈훈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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