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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08 20:54:44 KST | 조회 | 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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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촉 짓는 판단을 할 수 없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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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진화장이 없었음(여기서 내가 잘못봤다면 할 말 없음..)
2. 밴시가 돌아다니고 있었던 상황이기 때문에 본진이나 앞마당 어디에다 짓든 간에 밴시에게 점사당하면 완성도 못 당하고 깨질 운명이었음
3. 그렇다고 일벌레를 하나 빼고 대군주 점막 뿌리고 짓기에는 앞서 바이킹이 대군주 견제를 잘 해준 관계로 바깥쪽에 바이킹이 없었음
4. 결정적으로, 광물이 있는 앞마당 지역으로 포촉을 옮겨박아야 했는데 포촉이 이동하는 시간이 있을 뿐더러 앞마당 뒤쪽엔 토르가 내려서 견제할 수 있는 여지가 충분한 위치였음
어쨌든 여왕만 뽑는 판단이 나빴던 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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