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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08 20:30:22 KST | 조회 | 1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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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프로토스는 예견된 미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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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스 전성기래봤짜, 한달천하였고.
죄다 전략들이 결국 올인성이고, 이러한 압박이 있기에 다른 전략이 가능했던 것뿐이죠.
최근에 양준혁이 이긴것만봐도 7차관에 몰래멀티먹혀서 올인으로 두판이긴거 ㅡㅡ.
마스터나 프로게이머는 그나마 운영되지만
일반유저보고 초반 올인 하지말고, 운영해서 이겨봐라하면, 프로토스만큼 어려운 종족없음.
테란이야 기본병력의 가치가 워낙 우월하고 효율성이 좋다보니까, 전략이 너무나도 많아지고, 대응이 언제나 가능함. 저그도 긴 암울기를 거쳤으나, 이제 슬슬 저그에 대한 개념정립이되어가면서, 기본병력인 저글링 바퀴 맹독의 씅미새가 새로이 발견되면서 숨통트였듯이, 이 초기유닛들의 중요도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있음.
사실상 프로토스는 전성기때도 장기적인 비젼을 보여주는 전략은 거의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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