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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4-29 15:42:11 KST | 조회 | 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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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1 초창기때...생각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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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1 초창기때..
사람들이 GG쳤을거 같음?
외국인중 한사람이 게임 끝나고 GG(Good Game)를 치니깐..
웬지 그게 맞는거 같고 매너 같아서 치는거 뿐이지..의미 없습니다.
이후 프로라는게 생기고 방송이 생기면서..
시작 또는 끝을 내는 신호 같은 작용을 한다고 생각되는데요..
솔직히 쳐도 그만. 안쳐도 그만인게 GG임.
근데 방송이랑 1:1래더랑 차이를 둬야 되는게..
많은 사람들이 볼때 그냥 나간다면 드는 생각이 "튕겼나?"임...
GG를 쳤다면 "끝났구나~"하고 생각하겠죠. 일종의 끝났다는 신호임.
그런데 프로게이머라 할지라도..
일반래더에서 모르는 사람이랑 하면서
GG를 쳐야 된다고 강요하는건 아니라고 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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