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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4-29 12:02:53 KST | 조회 | 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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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빵흡연 얘기하는데 슬그머니 술주정 가져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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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좀 이상한 논리
술마시는 사람들은 욕안하면서 담배피는사람들은 왜 욕하냐니
담배피는 애들땜에 내 폐가 썩고 내 옷에 니코틴 성분이 배여서 내 몸까지 해로워지니 욕하지
술마시는 거랑 갔다붙이면 쓰나. 술은 99%가 밤에 마시는데다, 술냄새 맡는다고 폐가 썩진 않는데?
내옆에 지나가면서 길빵흡연 하는 놈은
내옆에 지나가다가 술취해서 나한테 기대는 거랑 똑같다. 아니, 더하지. 담배냄새는 건강을 해치니까.
흡연구역 핀다고 졸랭 당당한 분들 있는데
흡연구역에서 피고 나왔을 때 니코틴이 몸이나 옷에 전혀 안배어있는 채로 나올 자신 있으면 인정
그런거 아니면 솔까 민폐라는 생각 항상 가지고 삽시다. 결국 피해 주는 거 맞잖아?
남한테 피해 주는거 없는 개인기호? 공터에 땅파놓고 거기 들어가서 담배피고 나와도 온몸이 니코틴 범벅일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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