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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4-29 11:54:39 KST | 조회 | 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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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테란이 강성해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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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토스전을 해오면서 솔직히 테란들이 너무 강하니까 '더이상의 강함'을 추구하지 않았던것과 같음..
1.0 일때도 털릴 테란은 토스한테 털렸음..
계속 너프되도 개발이 되는건 ...
테란이 그만큼 미친 사기 종족이기 때문이지..
토스가 '업토스'로 얼마간 '부적업 없어도 이길 수 있어'라는 마인드로 플레이 했지만..
테란도 '업그레이드'에 힘 꽉 주면서 안싸우면 결국 비슷하게만 맞춰가면 업토스고 나발이고 ㅈㅈ
토스들이 거신을 뽑으면 바이킹에 무조건 카운터 맞음.. 이건 이길수가 없음.. 도망갈때나 '역장'치고 도망은 갈 수 있어도......(추적자 뒤에 세워놓고)
전투를 하게되면 사실상 왠만해서는 패배하는게 맞음..
거기다가 요즘 emp활용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고;;
이래저래 토스가 테란 상대로 이길만한 빌드가 현존하는 것 내에서는 사실상 '존재'하지 않음...
실력적으로 컨트롤 적으로 어느정도 극복이 가능하지만..
동급 상황에서는 사실상 100프로 진다고 봐야지.....
테란은 저그와 토스를 잡아먹고, 토스는 그나마 저그를 잡아먹는 뱡항으로 가고 있었는데.
토스 3차관 멀티가 개털린 마당에.. 저그 상대로 확실하게 우위에 설 수 있다고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 옴..
저그 전을 쉽게 끌어갈 수 있었던 이유는 저으게 비해 약간 늦은 멀티라도, 안전하게 가져가면서 공굴려서 저그의 몰아부침의 파괴력보다 효율적인 적인 전투로 극복하면서 멀티 늘려가면서 이기는 방식이었는데..
앞마당조차 쉽지 않게 되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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