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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4-29 11:54:05 KST | 조회 | 1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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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흡연자지만 흡연자는 진짜 불쌍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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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호기심과 허세로 배운사람도 많겠지만 이미 중독이 되버린 흡연자는 방법이 없습니다.
마약보다도 중독성이 강한게 니코틴이기 때문에 정상적인 의지범위 내에선 못끊습니다.
비흡연자들은 그정도 끊을 의지도 안되는 의지박약들이라고 까댈지 모르지만
담배는 못끊는 사람이 의지박약이 아니라 끊는사람들이 비정상적으로 독종인겁니다.
즉, 끊고 싶어도 끊을 수 없는 불쌍한 환자들이므로 사회의 따뜻한 사랑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흡연율을 낮추는건 멍청하게 담배값을 쳐올리는 1차원적 발상이 아니라
애초에 흡연을 시작할 확률을 낮추는 방향으로, 교육이나 엄격한 제도가 필요합니다.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담배 케이스가 점점 이쁘게 바뀌는게 한국이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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