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kain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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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4-29 11:36:50 KST | 조회 | 235 |
제목 |
담배문제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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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정말 경멸했습니다. 냄새나고 더럽고
하지만, 군대가서 그특성상 꿀맛같은 휴식시간에 한두대 배워본게
늦게 배운도둑질이 무섭다고 꼴초가 된1인입니다.
(평소일 1갑 술먹는날 2갑)
최근에는 끊어보겠다고 거금(20만원)주고 전자담배까지 구했습니다.
비흡연자와 흡연자의 갈등은 정말 끝이없는데...
길에서 피지말자, 피시방에서 피지말자...하는 문제는
결국엔 법으로 바뀌지 않는이상 해결될수없는 부분입니다.
담배가 백해무익하고 마약같은 존재이고, 외관상
방송에 흡연장면을 내보내지 않을 정도로 민감척(!)하지만
결국은 국가에서 담배 세금으로 배떼기에 기름칠하는분들이 많기때문에
(담배값을 올려 금연율이 줄어든다면 국가는 다른부분에서
그럴듯한 명목하로사람들에게 세금을 강요합니다)
비흡연자들은 결국 피해자일수밖에 없습니다.
공부 열심히해서 높으신분이 된다음 법을 바꾸신다면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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