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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콘 브론즈꼴찌
작성일 2011-04-29 11:31:28 KST 조회 180
제목
종족전쟁은 게임상에서 펼쳐지는게 아니라

현실에서 펼쳐지고 있음

어제 황강호 선수의 대 플토전 보면서

종족의 전쟁은 게임에서 데이비드 킴의 손길에 따라 왔다갔다 하는게 아니라

선수들이 만들어가는거였다는걸 진짜 절실히 느낌

저그가 강세를 보일 시절에

플토 선수들이 저그 파괴 빌드를 개발하여서

저그를 순식간에 잉여종족으로 만들었을때

아무 패치 없이 종족의 우위가 뒤바뀌었고

이번에 황강호 선수도 대플토 삼차관 파괴빌드를 개발해서

플토를 꼼짝도 못하게 압도적으로 이겨버리는 모습을 보면서

게임 한판의 재미보단

전체적인 종족의 우위가 뒤바뀌는 흐름의 재미? 같은걸 느낌...

다른 분들도 내가 느낀 이런 종족전쟁의 재미..

즉 종족들이 엎치락 뒤치락하는 흐름의 재미를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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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pozhon (2011-04-29 11:33:1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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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개발이 아직 덜된건 사실인거같음 시간이 지나면 맞춤전략이 나오기마련인거 같음
아이콘 미스틱케이지 (2011-04-29 11:33:5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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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김태연은 까야 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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