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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4-29 00:04:47 KST | 조회 | 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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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하고싶은게 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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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으면 그냥 공부하는게 최고임.
물론 자기가 잘하는게 있으면 좋죠.
그 재능을 살려서 익히는것도 공부임.
좋아하는걸 그냥 즐기면서 막연한 난 춤,노래 학교 동네 짱이니깐 가수해야지
했는데 막상 오디션 통과하고 나서 다 된줄 알았지만..결국 가보면 자신과 비슷한 사람 깔리고 깔렸음.
이건 예를 든거임.----1번
본인이 뭘할지 모르면서 사회에 휩쓸려서 대학갔다..군대갔다..제대,졸업했다..취업했다..---2번
1번 같은 경우 본인이 노력한만큼 재능이 나온다면 좋겠지만..거의 힘듬..그냥 공부하는거 보다 더 힘들수 있음.
2번 같은경우는 무난함..하지만 뭔가 사는거에 대한 회의를 느낄수 있음..
그리고 학생때는 1번 같은 케이스를 더 부러워하고 관심의 대상이 됨
근데 20대때 1번과정에 있던 사람이 능력이 있어서 올라가면 다행이지만
안되는데도 미련이 남아서 계속 그곳에 남아있다면..
결국 2번처럼 무난히 성장한 사람이 더 나은 생활을 하게됨..
그게 갈리는게 30대임..그리고 돌이킬수 없는게 40대라고 하죠.
그러므로 남들보다 조금 재능이 있으면 뭔가 그재능에 맞게 도전해 보는건 좋지만
한계에 부딪히면 되도록 어릴때 포기하고 빨리 현실적으로 돌아설 필요도 있죠.
그런 리스크가 없는게 공부임...
다른 평범하게 사는 사람들은 쉽게 사는거처럼 보이나요..?
서울에 집있고 차있고 결혼해서 애대리고 왔다갔다 하는 평범해 보이는 사람들도..
그렇게 되기까지 엄청 노력했을겁니다..
고민하지마시고 본인이 뭘할지 모르겠다....그러면 굳이 다른곳에서 찾지마시고..
그냥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시면 될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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