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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4-23 23:20:05 KST | 조회 | 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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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영 한번 옹호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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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프라임 리그가 그래도 온게임넷과는 차별화된 구성과 재미로 나름 mbc의 간판 리그중 하나로
자리 매김할수 있었던건 거의 90% 이상 장재영의 업적이라 보면 됩니다.
선수들에게 개성 부여하고 오리지날 제작맵에 독특한 리그 구성에 개성있는 해설....
솔찍히 진짜 지금봐도 천재급이예요.그걸 혼자 다했으니까요.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해도 워3 리그가 사장길이었다는거죠.밸런스는 더럽게 안맞았고
나엘 크래프트란 명성은 사라지지않았으며 결국 우승도 대대로 나이트엘프가 해먹었죠.
특히 가장 기대를 모았던 4시즌조차 나이트엘프가 우승하며 유저들의 실망감은 급에 이릅니다.
더불어 블리자드는 이 심각한 막장 밸런스에 별다른 반응조차 하지않았어요.
결국 장재영은 리그 살려보겠다고 조작한거죠.사기인 나이트엘프 너프하고 당시 최약체인 오크
상향하면 어떻게든 또 나엘크래프트로 인기 하락하는건 막을수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결국 들켰고....뭐 리그 쫑낫죠..뭐 조작이 잘했다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워3 리그 한번 살려보겠다는 장재영의 열정은 그래도 인정할만한 가치가 있었다고 봐요.
P.S:개인적으로는 장재영 무지 싫어합니다.일단 인간성이 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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