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1-04-21 21:11:44 KST | 조회 | 336 |
| 제목 |
그러니까 제 말은 그 상황에서 알리시아 선수가 잘했다는 거
|
||
시작은 3차관 공허였죠
거기에 해병을 꺼내들었던 게 이정훈 선수구요
해병이다 싶으니까 추적자 찍다가 파수기쪽으로 돌린게 알리시아 선수죠
그 상황에서 이정훈 선수는 이득을 보고 역습을 위해서 해병을 다수 확보했습니다.
수비를 위해서 벙커를 지은게 아니고 역습을 염두에 둔 플레이죠,
그리고 알리시아 선수는 그에 대해서 파수기를 다수 생산하면서, 이득을 봤죠.
상황을 보시면 제가 유령추가를 언급한 이유는,
어느정도 이정훈 선수가 해병생산 이후에 빠른 역습이 아닌
파수기를 예상한 유령빌드쪽으로 돌렸다면 역시나 또 상황은 조금 달라졌을겁니다.
물론 [IF] 는 어떻게 결과가 나올지 모르니 일단 패스 하구요.
상황만 쭉 나열해놓고 보면
서로 맞춰가는 상황에서 이정훈 선수가 타이밍을 잡아서 어느정도 이득을 보는 찌르기를 염두에 둔것이고
그 것에 대해서 알리시아 선수의 대처가 좋았던 거죠.
그렇게 이득이 쌓이고 쌓여서 초반 자원 손해량 보시면 600/2000인가?
어느정도 경기는 테란이 엄청난 손해를 보면서 불리하게 흘렀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초반에 찌르기를 생각하고 유닛을 생산한 쪽이 별다른 이득을 보지 못하고 막히면
불리해지는 것은 다들 아시죵 'ㅅ' (물론 전투결과에 따라서 조금 다를 수는 있어요)
여튼 결과적으로 말씀드리면
이정훈 VS 알리시아 전에서 이정훈 선수에 대한 대비를 알리시아 선수가 잘 하신겁니다.
뭐 사기 뭐 사기가 아니구요
그리고 고위기사는 적절하지만,
스1하던 사람들, 부적쓰던 사람들에게는 안좋아 보입니다 '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