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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4-21 03:16:51 KST | 조회 | 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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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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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새벽은 언제나 피곤하면서도 묘하군요.
최근 새롭게 선보인 평점에 대해 다양한 반응과 의견을 주셔서 글을 남겨봅니다. 먼저 새로운 컨텐츠에 좋은 반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기획된 평점 뉴스는 언젠가 여건이되면 진행 하려고 했던 컨텐츠 였습니다.
제가 XP에 몸 담기 전, FPS전문 매체에 있었단 사실을 알고 계신분도 있으실 겁니다. 사실 이번 기획은 이전에 사용했던 소스로 회원분들께 또 다른 컨텐츠를 제공하기 위함이 목적이었습니다.
예전에 사용했던 것들을 보신다면..
팀 평점이 별모양으로 표기되고 5vs.5 특성상 각 선수들에게 평점과 코멘트를 부여했으며 중계진의 코멘트도 첨부한 상태였습니다. 거의 프로토 타입이라 기획과 동시에 밀어부쳤는데 다행히 진행자인 승헌이 형님과 해설가이신 상민이 형님께서 흔쾌히 승낙해주셔서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너무 밋밋해서 선수들 이미지를 도입해봤고...
이 같은 최종형이 나오게 됐습니다.
아마 이시우 기자가 XP에 합류하지 않았다면 지금도 평점 뉴스는 나가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평점은 우선적으로 경기에 초점을 맞추긴 하지만, 제가 기획한 것은 '선수들의 멘탈과 컨디션, 건강상태 등 경기 외적인 부분도 어느정도 포함 시킨다' 였습니다. 단순히 경기만 보고 끝나는게 아닌 팬심을 유도하고 공감하자는 의도였죠. 스타크래프트쪽 선수들과는 일면식도 없던 사이라 초반엔 매우 서먹했으나, 현재는 어느 정도 알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감독님들의 도움이 컸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나 앞으로의 평점은 회원분들이 생각하시는 것과는 조금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또한, 완전체라고 보기도 힘들고요. 어느 정도 선수들과 자유롭고 편하게 얘기를 주고 받는 사이가 됐을 때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중계진의 평점과 코멘트의 경우엔 곰TV 중계진 분들의 도움을 받고도 싶었으나 워낙 바쁘신 분들이라 부탁을 드리기 죄송스러워, 다소 한가해보이던(?) 댄과 닉에게 요청을 하게 됐습니다....만...
만취 혹은 잊어버리고 잠 등의 이유로 시작하지 못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 처럼 현재는 시작단계이기 때문에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들께서 남겨주시는 의견들 모두 챙겨보고 있으니 최종형이 나올 때까지 많은 관심과 격려 꾸준히 이어가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어떤 것들을 보여드리기 위해 준비 중에 있습니다.
기대해주시고 늘 PlayXP와 함께 해주세요.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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