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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4-20 18:20:36 KST | 조회 | 1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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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인적으로 흥미있는 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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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못미 6동녕과 임요벙 형님...
뭐 임요환 경기는 저 뿐만 아니라 다들 관심이 많으실듯. 경기력이 좋냐 나쁘냐, 임요환이 좋으냐 나쁘냐를 떠나서 안티고 팬이고 무관심이고 '어? 임요환이 경기하네. 일단 보자' 는 식이라... 팬이면 당연히 볼거고 안티라면 보고 나서 깔 거리를 만들기 위해서라도 보겠죠.
요즘 NASL하고 TSL3에서 승승장구 하고 있는걸로 압니다. 솔직히 임요환 팬이지만 코드A로 내려앉았을때 실망이 너무 컸는데, 나이도 있고 연습에 몰두하기엔 짊어진 게 많은 처지를 십분 이해하니 빨리 코드S로 복귀해서 적어도 그쪽에 꾸준히 머물러주기만 해도 고마울 것 같음.
근데 저는 임요환 선수보다 이동녕 경기가 더 흥미진진. 지금 곰티비를 켜려는 참인데 벌써 시작했으려나; 계속 코드A를 못벗어나고 있는데 분명히 실력 뛰어나죠. 정작 저는 저그로 플레이하지 않지만 항상 저그 선수들한테 관심이 갑니다. 황강호 못지 않게 저그다움을 보여주는 선수라고 생각하는데 이 친구도 빨리 코드S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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