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1-04-20 15:49:57 KST | 조회 | 204 |
| 제목 |
기다리고 기다리던 부품이 왔는데...
|
||
케이스 재활용 하려고 지금 쓰는 컴을 분해하기 시작해서 피부 벗겨지면서 선 다 뽑고
메인보드만 제거하면 되는데 나사가 안빠짐. 아 현기증 날거같아
2시부터 지금까지 부여잡고 빼려다가 다시 이 컴 조립했더니 설명서가 없어서 전면 LED에 불이 안들어오고
씨피유도 한번 뗏더니 웹서핑만 해도 50도 근처...
드디어 저도 스2 최하옵을 렉없이 해보나 했는데... 다음 선택지 중에 뭘 할까요?
1. 전동드릴을 사와서 나사를 뺀다
2. 케이스를 새로 산다
지금 시험기간이라 후딱 30분만에 조립 끝내고 스2 깔아놓고 도서관 갈라 그랬는데 아 현기증 나
|
||
|
|
||
|
|
||
|
|
||
|
|
||
|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