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개봉 예정 영화
1.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 2부
조앤롤링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해리포터의 시리즈.
마르지 않는 샘처럼 계속해서 속편이 나온다.
올해말 개봉하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1부에 이어서
내년에는 2부가 개봉 예정이라 한다.
2. 트랜스포머 3
2011년 개봉예정인 대표적인 시리물 중 하나.
아바타가 3D 영화의 첫 포문을 열었지만,
바로 이전에 비쥬얼적인 측면에서 엄청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영화가 바로 트랜스포머가 아닐까 한다.
화려한 액션뿐만 아니라 스토리면에서도 높은 완성도를 기대하며,
개봉을 기다려본다.
3. 제목미정 배트맨 프로젝트
언제나 개봉을 기대하게 만드는 영화 배트맨 시리즈.
전편 다크나이트에 이어서 2011년에도 배트맨 시리즈가 개봉예정이다.
(하지만 2012년에 개봉할거 같다는... )
악당인 조커는 후속편에서는 등장하지 않고,
조커를 대신하여 리들러가 등장하며, 조셉고든이 역할을 맡을지 모른다는 이야기가..
물론 어디까지나 루머이고 확실한 건 없는듯 하다.
인셉션에 이어 이번에는 놀란 감독이 또 어떤 선물을 가져다 줄 지 기대가 된다.
4. 캐리비안의 해적4 - 낯선조류
개봉예정 영화 중 개인적을 가장 기대되는 영화.
후속편으로 갈수록 전편만 못하다는 평이 많았지만,
개인적으론 매번 재미있게 봐온거 같다.
이전 여주인공이었던 키이라 나이틀리를 4편에서 못본다는 점은 아쉽지만,
조니댑이나 제프리러쉬 등은 그대로 출연한다.
3D로 제작한다고 하니 더욱 기대된다.
5. 제목미정 제이슨 본 프로젝트
군대있을시절 고참들이 입에 침이마르도록 칭찬을 했던
본시리즈.
한번에 몰아 볼 생각이었지만 아직까지 못본 영화..
본사람들은 칭찬일색인 영화라 더욱 궁금해진다.
제이슨 본 역으로 여전이 맷 데이먼이 출연하는 가운데,
역시나 내년이 기대되는 영화 중 하나다.
6. 스크림 4
개인적으로 공포영화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본영 화가 기껏해야 식스센스, 디아더스 정도)
첫 시리즈 개봉당시에 국내 영화팬들에게는
나름 신선하게 다가왔었던듯..
가면(마스크)으로 더욱 유명한 영화.
공포영화나 칼부림 등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_-
괜찮을 영화 ! 물론 스크림 매니아분들에게도 .
7. 괴물 2
이번에는 국내 영화 괴물 2
내년 개봉예정영화는 시리즈물이 참 많은듯 하다.
1편당시 흥행면에서는 대박이었지만,
개인적으론 기대한것에 미치지 못했던 영화.
2편에서는 CG측면에서 좀더 완성도 높은
괴물이 등장했으면 하는 바람..
9. 28개월 후
전편인 '28일 후', '28주 후' 에 이은...
28개월 후, 다음에는 28년 후 일듯,
좀비가 나오는 공포, 스릴러 영화.
위에서도 말했듯 공포 + 좀비영화는 즐겨보진 않지만,
이 영화 역시 매니아층이 있는듯하다.
기대하고 있는 분들이 나름 있지만,
포스터부터 섬뜩한게., 내가 볼지는 의문이 되는 영화이기도 하다.
하지만..!
<아바타2> 2014년 겨울에 볼 수 있나?
제임스 카메론의 <아바타2>가 시작부터 난항을 겪고 있다.
2편의 배경이 될 판도라의 바다를 구현하기 위해 지구에서 가장 깊은 바다로 알려진 마리아나로 잠수부와 촬영팀을 데리고 갈 예정이었던 제임스 카메론의 계획이 일본 동북부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수포로 돌아갔다.
여진이 계속 이어지는 불안한 상황이 계속되고 제작사도 엄청난 보험 비용 때문에 난색을 표하고 있어 제임스 카메론은 당초 계획을 포기할 수밖에 없게 됐다.
서태평양 필리핀 근처에 위치한 마리아나 해구는 1960년 미 해군의 심해잠수정 트리에스테가 수심 1만 916m까지 내려간 이후 누구도 다시는 이곳까지 내려가 보지 못했다.
올해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었던 <아바타2>는 해양 생태계에 적응해 가는 나비족 이야기를 그린다. 2, 3편이 동시에 촬영될 예정이며 2014년과 2015년 겨울 개봉을 목표로 삼고 있다.
아놔 일본 ㅡㅅ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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