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귀요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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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4-12 22:18:43 KST | 조회 | 3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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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보는 박성준의 곰티비 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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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의 발전에 대해서도 하고 싶은 말이 있을 것 같다.
저 같이 게임을 오래 한 입장에서는 운영적인 측면에서 미숙한 점이 보입니다. 보강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맵 같은 것들도 빨리 추첨해서 빨리 나와야 선수들이 초조해하지 않고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경기의 질도 높아질 수 있죠. 24시간전, 이틀전, 하루 전에 알려주는건 조금 그렇지 않나요? 선수 입장에서는 연습을 해야하는데 어이가 없을 뿐이죠. 선수들의 그런 목소리를 무시하지 않아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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