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호와 '2'의 관계
준우승으로 시작한 홍진호와 숫자 '2'의 인연은 여러 곳에서 발견되었다. 다음은 홍진호가 겪은 숫자 '2'와 관련된 사건들이다.(단, 준우승 관련 사항은 전술하였으므로 제외했다.)
- 2남 중 둘째로 태어남
- 2002년 2월 22일 KT배 스타리그 왕중왕전에서 우승 (당시 공식전으로 인정받던 이 대회의 우승으로 홍진호는 차기 스타리그 1번 시드를 부여받았으나, 알 수 없는 이유로 이 대회는 비공식전의 자격으로 변경되었다.)
- 긴 시간 동안 역대 온게임넷 개인리그(스타리그, 듀얼 토너먼트, 챌린지 리그) 다승 2위(106승)였으나, 현재는 송병구와 임요환에 이은 3위이다.
- 역대 온게임넷 스타리그 다승 공동 2위 (공동기록 : 송병구, 77승)
- 역대 KeSPA 랭킹 최장기간 2위(12개월)
- 프로게이머 2번째 억대 연봉자
- 역대 팀플 저그 중 다승 2위
- 역대 2번째로 스타리그 통산 100승 달성 (첫번째 임요환)
- 역대 2번째로 스타리그 명예의 전당에 오름 (첫번째 임요환)
- 역대 2번째로 억대 연봉 장기 계약 체결 (첫번째 임요환)
- 역대 올스타전 최다 득표 2위
- 임요환을 상대로 공식전 테란전 222승 달성
- 역대 프로게이머 사상 2번째로 PC방 프랜차이즈 개설 (메가 스톰)
- 저그 사상 2번째로 스타리그 트리플 60(세 종족 상대로의 승률이 각각 60% 이상인 상태) 달성
- 2003년 프로게이머 올스타들이 가요 리메이크 음반 'G.G.' 앨범을 취입하였는데, 당시 홍진호는 강산에의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을 리메이크했고, 이 곡이 2번 트랙에 수록되었다.
- 공군 소속 당시 휴가 복귀를 위해 열차를 예매했는데, 22일 2호차 22번 좌석이 예매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