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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4-11 17:38:35 KST | 조회 | 1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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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스 밸런스패치는 정말 어려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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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시즌 123 을 통틀어서,, 2번 4강 관전한 프로토스 입장은,,
적당하니까 프징징 깝치지 마라는 분위기였고.
테란 극강에 약했던 저그가 버프 받으면서 향후 추세가 어떻게 될 것인가의 문제에만 관심있었음.
시즌3을 거치면서, gsl 해설자들이 "프로토스 약세다" 라는 말을 함부로 할 정도로,, 별로 두각을 나타내진 못했음.
시즌3 장민철 우승.
그리고 관측선과 불사조 버프가 있었는데..
물론 이게 엄청 크긴 했지만....................
이 정도로 프로토스 초강세가 나타날 줄이야.. ㅡ ㅡ
지금은 프징징이 한마디만 하면 죽여버릴 기세임..;;
밸런스 패치보다도 테란 맵이 사라지면서 생긴 영향이 큰 것이라고 생각 되긴 하는데.
여튼,, 어지간히 어려운 문제인가 보군요. 껄껄.
앞으로 패치가 어떻게 될지 기대되긴 하는데,, 밸런스 논쟁 없는 세상에서 게임해야,,
진짜 스포츠가 되지;; 물론 소수의 징징거림은 남아있겠지만,,;;
지금 저그는 확실히,, 버프 됐을때도 불쌍했고 지금도 불쌍해 보여,,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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