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다리짧은치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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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4-09 03:42:17 KST | 조회 | 1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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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진 신이 무신론의 정경이라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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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무신론의 이론적 틀을 잡아주는 사상서라기엔 하나의 흐름으로 만들어진 책이 아니고
그냥 이야기를 단편적을 모아 놓은 책입니다. 솔직히 너무 과대평가 됬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서평들도 그렇구요
전혀 새로울것 없는, 과거의 그것과 다름없는 담론, 중반부부터는 그냥 했던 얘기 반복의 반복..
진리에 대한 열정보다는 옅은 냉소와 경멸.
그리고 도킨슨이 인터뷰때마다 꺼내는 스파게티류 패러디는 사실 기독교에 대한 유의미한 비판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런 식의 비판이라면 뉴에이지를 비롯한 몰몬교,라엘리안 교등 지금 포스트 모던시대에 판치는 각종 사이비 종
교를 반론을 통해서 사실상 허용하는거나 마찬가지죠.
물론, 눈먼 시계공이나 이기적 유전자, 지상최대의 쇼는 명저임이 분명하지요.
어쨋든, 전 마음이 따듯한 남자 칼세이건이 더 좋습니다.
스2 이야기 : 쌩더블 업광추파 쌔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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