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뇨스는게이랑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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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4-02 11:14:42 KST | 조회 | 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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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스가 사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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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부화장 채력, 의료선 속도, 바퀴사거리 기타 등등 패치되고나서 저그의 엄청난 강세가 있었지
밸토나 징징게 마다 저그사기 저그사기 가 판을 쳤고
실제로 시즌 2에 엄청난 수의 저그가 16강에 들었으니까
(당시에 타종족이 바퀴를 대처할 방법을 몰랐으며, 떠도는 루머중 "과장은 다음 1억으로 뭘할지 고민하고있다" 라는 것도 있었으며, 오픈시즌 2때 정종현 장민철 등등 요즘 짱이라고 부르는 새끼들도 다 저그한테 발려서 떨어져나감)
그러자 발기왕 프라임이 2병영이라든지 산개컨이라든지를 돋보이며 과장을 격파하고 임재덕을 괴롭힘.
그 이후에 토르 이상한 패치 하나 하고 변한거 없이 오픈시즌 3 시작했을 뿐인데 엄청난 저그의 약세가 시작 됨. (4강 2테 2프 치즈 개새끼)
결국 테란이나 프토들이 순간적인 상황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징징대기 시작한거였습니다. 패치가 사람을 징징이로 만들었던 것이었습니다.
지금이 그 상황일 수도 있음.
당장은 테란이 자극제 30초 너프로 프토에게 불리해질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암? 발기왕 프라임 같은 인간이 혜성처럼 튀어나와서 먼가 새로운 것을 선보일지를.
는 북미버전 만우절
차관 삭제나 당해라 씹 프토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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