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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3-31 14:39:18 KST | 조회 | 1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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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칠 발라보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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혓바늘 돋아서 알보칠 발랐음..
바를때마다 입술이 바짝바짝 마르고 침이 줄줄 흘러서
어디 중환자실에 누워 시름시름 앓고있는 중환자의 얼굴이 됨...
스2 : 지운지 3일째. 아직 다시 안깔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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