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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3-30 22:40:06 KST | 조회 | 4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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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아 게임이 되어 가고 있는 스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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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저수는 몇십만 인거 같은데.. 현실은 몇천명밖에 안되는거 같음.
- 스타1 의 자격지심에서 벗어 나오질 못함.
- 개스파와의 법적 분쟁으로 모든게 끝날줄 알았는데.. 현실은.. 이상하게 스타2에게 불리하게 돌아감.
- 스타2 프리 시즌 할때만 해도.. 초 대박 성공할줄 알았으나.. 현실은.. 신규 유저수 계속 줄고.
그나마 초창기 관심을 가졌던 유저들까지 빠져나가고 있음.
설상가상으로 스타1 택뱅리쌍이 살아나면서.. 시끄럽게 흥행에 성공하고 있음
그나마 위안을 삼을수 있는건 스타1판이 끝물을 타고 있다는 사실뿐임.
-스타1이 무너지면 스타2가 관심을 많이 받을수 있을꺼 같지만. 현실은.. 스타2도 답답하기만함..
- 초기에는 곰티비의 팬들과 빠른 피드백을 장점으로 인식했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곰티비 스타2 리그 운영에도 짜증을 내기 시작함.
오죽했으면 개스파 드립까지 나오게됨..
온겜넷이나 mbc게임 방송사 드립까지 나오면서 곰티비를 질타하기에 이름.
솔직히 현 시점에서도 .. 스타2 방송을 온겜넷 엄전김 해설로 듣고 싶어 하는
유저가 다수 있다는 사실이.. 곰티비의 한계이자.. 트라우마 임..
-스타2가 꾸준하는 길은 스타1 유저를 스타2로 끌어 들이는게 아니라
새로운 팬들을 끌어 들여야 하는데.. 현실은 한계가 많음.
-월드 챔피언 쉽이 열리고 있는데.. 아무도 관심을 가져 주지 않음
스타2 한국이 무너 졌다며.. 까는 기사가 나왔는데..
오히려.. 이런 기사라도 써주는걸 감사하게 여기고 있는 현실임.
- 점점 스타2가 대중화 되어 가기 보다는 .. 소수 매니아 게임이 되어 가고 있는 현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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