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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3-30 11:13:42 KST | 조회 | 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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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뒤안길로 접어드는 스타리그, 막장의 마이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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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오디션 프로그램처럼 숨겨진 재야의 아마가 프로급의 기적을 일으키는건
게임계에선 불가능한 일이라는거 상식적으로 조금만 생각해봐도 안다
과거 프로출신이나 준프로나 연습생출신 따위가 올라가봤자
그럼 그렇지라는 반응이지 "와 대단하다"는 충격은 절대 줄 수 없다
왕년에 피방에서 좀 날리던 스타고수가 게임은 취미로 접고 배추장사나 하던 A씨
갑자기 대회텨나와서 쭉쭉 올라가고 택뱅리쌍급하고 다전제에서 운영으로 진검승부
고딩때 스타통이였으나 집안의 반대로 대학진학하고 평범한 생활을 하던 B군
갑자기 대회텨나와서 쭉쭉 올라가고 택뱅리쌍급하고 다전제에서 운영으로 진검승부
이딴 그림 절대 불가능함 이런거 노래나 다른 분야에서나 가능할 법한 이야기지
준프로와 아마실력차이도 정말 명백하게 드러나는 스타판에 완전 개소리라 봄
이걸 대회를 추진한다는것 자체가 슬프지만 스1은 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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