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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3-30 03:13:35 KST | 조회 | 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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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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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일을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이번에 군대를 가게 됐는데, 그러면서 휴학을 했지요.
그 휴학한 동안 일주일에 2~3번 보더니.
오늘 저한테 문자로 다른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그러네요.
정말 여자맘은 모르겠습니다.
그 전날에도 봐놓고, 사랑한다고 말해놓고.
마음이 아픕니다.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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