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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3-29 19:45:25 KST | 조회 | 3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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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의 대토스전 해법 = 저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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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기의 핵심은 맹독충 다수도
뮤탈도 아니었고
'다수 저글링' 이었습니다.
예전에는 토스가 파수기 멀티를 하면
바퀴로 뚫으려다가 막히고
아니면 같이 째다가 타이밍에 밀렷는데
요새는 파수기의 약한 뎀딜을 이용해서
'다수저글링'을 꾸준히 유지해서
파수기를 무시하고 연결체 점사로 토스의 멀티를
강제 캔슬하는게 굉장히 유효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운영방법의 포인트중 하나가
'앞마당의 빠른 부화장 추가' 구요.
부화장이 하나 더 있어서 소모용 저글링을 충분히 뽑을수가 있죠.
동시에 일벌레도 더 빨리 충원 가능하구요.
저런식의 빠른 부화장 추가가 굉장히 좋은게
토스가 6차관 파수기 러쉬와도
앞마당에서 병력이 나옴으로서
본진의 추가병력이 끊겨도 병력이 더 잘나와서
막기가 수월해집니다.
현재 저그가 토스를 이기는 해법은
'저글링의 활용' 이라고 봅니다.
빈집용으로도 유효하구요
단순히 같이먹고 바드라만 뽑는 운영으로는
토스 절대 못이긴다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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