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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3-26 08:43:05 KST | 조회 | 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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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제 너프는 저그전에 더 문제인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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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자극제 빌드타임 증가로 인한 손해가
저그와 토스중 어느 종족에게 더 까다로운가 경험중인데
개인적으로는 저그전이 더 까다로워진것 같네요.
저그전의 자극제 너프 = 대충 라바 펌핑 한회전더인데요
(펌핑 한회전이 40초니까 대충 한바퀴 더 나오는거죠)
단순 계산으로 앞마당 먹고 동시 펌핑을 하기 때문에
라바 8개. 즉 저글링이 16마리는 더 나옵니다.
일단 자극제 너프때문에 나름 필살기로 자주 쓰이던
'불불' 러쉬가 당최 통하질 않습니다..;
더불어 원병영 더블 이후 스팀업 타이밍 해탱러쉬..
이전략도 타이밍이 한템포 느려져서
저글링이 한무더기는 더있고..
이것 때문인지는 모르겟지만
래더 테란분들이 아직 갈피를 못잡아서인지
화염차 사용 빈도가 상당히 늘어났고
그때문이지 저그 유저들은 빠른 바퀴의 사용이 늘어난 느낌이네요.
(무작위라... 이런게 바로바로 체감이 되네요
오늘 테란 대 저그 한 다섯분이랑 한거 같은데
전부 패스트 바퀴..;)
토스전은 정말 정말 모르겟습니다 ;
애초에 2병영 압박 빌드 자체를 선호하지 않아서인지
아니면 자극제 자체를 워낙에 빨리 누르는 스타일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정말 티가 안나네요 ;
저만 그런가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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