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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3-25 00:53:43 KST | 조회 | 1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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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2라는 게임을 아셔야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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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 하면서 교전을 많이 겪는 저테전을 위주로 쓰겠습니다. 스2 최고의 속도전을 볼 수 있기도 하죠. 교전 판도를 통해서 게임 자체를 아실 필요가 있는거 같네요.
보통은 뮤링링 VS 해병 탱크 의료선이 일반적이겠죠. 해병 탱크 의료선이 점막을 제거하면서 내려옵니다. 어차피 시간 더 끌어봐야 전선이 너무 본진에 가까워지는건 좋지 않습니다. 그래야 저글링 회전력이 충분히 빛을 발하니까요. 안 그러면 본진에서 앞마당으로 일단 모인 후에 저글링을 쓸 수가 없고 각개격파 당하기에 좋죠.
여기서 일단 스1과 스2의 차이가 있습니다. 앞마당까지의 시간을 끌어주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수비자측도 마냥 상대를 끌여들이는게 좋지 않다는거에요. 스2에서는 스1처럼 고착적인 전선은 막았지만 전장의 선택이 대단히 중요하고 수비자측에 큰 이득이 꼭 존재하진 않는다는거에요. 그 이유는 병력이 형성 된 이후에 싸우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교전 이후의 재생산과 병력의 운용이 더 중요하기때문이에요. 그리고 수비자측이 무조건 좁은 입구를 장악하는게 유리하지 않다는 것도 중요해요. 스1처럼 유닛 간의 거리가 넓어서 좁은 길을 사용하면 뒤에 노는 병력이 지나치게 많아지거나 하지 않기때문에 오히려 자신의 유닛들이 펼쳐질 공간이 없어서 역으로 당할 수가 있어요.
아, 글 쓰기 싫어져서 쓰다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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