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상한고기′º`八′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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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3-24 12:24:18 KST | 조회 | 234 |
제목 |
임요환 선수는 항상 길을 만들어가던 선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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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스1 시대에도 임요환선수가 손이 엄청나게 빠르고 그런 선수는 아니었음.
하지만 항상 새로운것을 해볼려고 하고, 남들이 안해보던것을 시도해보던 그런 선수였음.
가장 유명했던것은 마린1기로 럴커1기를 잡는 것.
이거 실제로 해보면 너도나도 할수 있을 만큼 어려운 컨은 아니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 머리에는 '마린1으로 럴커1은 못잡지.' 가 당연하다 생각함.
그랬기에 시도조차 안해봤음.
하지만 임요한 선수는 해봄. 그것도 레더게임도 아니라 실제 경기들에서도.
아무도 드랍쉽 견제 플레이라는것을 고안하지 않았던 시기에도 그런것을 하나의 트랜드로 만들었었고.
실력이나 그런거 따지기 전에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그런 선수였음.
스2에서도 잘은 안되고 있지만 여러가지 시도해볼려고 하는 모습을 볼수 있어서 좋아함.
임요한 선수는 뭔가 나올거 같은 기대감을 가지게 만듬.
지게차 드랍으로 상대 탱크 뭉쳐 있는곳에 던져넣는다던지.,
계속해서 뭔가 개발하고 노력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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