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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3-22 21:13:11 KST | 조회 | 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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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S 팀전에 너무 약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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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S 선수들은 많은데
팀전에서는 다들 이름값을 전혀 못해주는경향이 있다보니.
상대하는 타팀 선수들도 자신감가지고 임하는게 눈에 보이고..
장민철이 무조건 마지막카드라는것도.. 너무 뻔하다보니..
OGS가 뭐랄까.. 장민철은 확실한데 뭔가
나머지 코드S카드가.. 약간 점점 네임밸류가 낮아지는모습인것도있고.. 타팀 선수들 성장세가 워낙 빨라서인지..
IM처럼 최종카드로 쓸카드가 임재덕 정종현 2장인것도 아니라서;;
패턴도 뻔하고.. .. 받쳐주는 선수도.. 팀전울렁증인지;;
엄청난 에이스카드는 없지만 거의 멤버들 실력이 비등비등한.. 상향평준화된...
누가 나올지모르는스타테일보다 훨씬 상대하기 쉬워보임..
oGs-팀리퀴드 연합팀이 아니면 팀전에서는 어렵지않을까...
조나단과 크리스가 합류하면 훨강하겠지만..
장민철을 받쳐줄만한 카드가 너무없음.. 코드S는 많은데 뭔가 부족함..
ogs단독 체제상으로 간다면 팀전에 출전 순서를 과감히 바꿔볼 필요성도 있음..
어차피 확실한 에이스 카드가 존재하는 IM이나 프라임팀이 아닐경우엔
장민철카드를 선봉이나 중견으로 출장시키던가 변화를 줘야한다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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