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1-03-20 23:10:50 KST | 조회 | 114 |
| 제목 |
예전에 오락실에서....
|
||
옛날에 한참 펌프가 유행이었는데 즉 옛날버전일때
그때 내가 나름 잘했었음 펌프텍 맞나 이란곳도 있었고
따로 스테이지 위에 펌프도 있었거든
아무튼 나는 폼잡고 그런식으로 안하고
좃나 어려운 난이도 클리어하는맛으로 했어
근데 그거할려면 뒤에 봉잡고 미친듯이 해야되거든 발이 안보일정도로
좃나 폼은 안남 그래도 나는 나름 잘한다고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어떤 여자애가 와서 돈걸더니 나한테 보여주듯 나랑 같은 노래 골랐는데 그게 두번째로 어려운거였을듯....
ㅅㅂ 좃나 잘함 여자애가 그거 하는 포즈가 웃기긴 했는데 웃기기보다는 존경심이 생길정도로
잘함... 나는 겨우 깨는데 ...여자애가 거의 퍼펙트하게 하니 충격이었음 끝내고 나를 스윽보고 계속함;;
왠지 자존심상했었음..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