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마치바람처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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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3-20 18:37:55 KST | 조회 | 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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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어제 결승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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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결승보고나니 허탈하더군요 아무래도 올드팬인지라 투신의 전투본능을 보고 싶었는데
바람과 달리 예상대로.. 아니 예상보다 더하게 칼타이밍 러쉬에 밀리더군요
특히나 역장... ㅁㄴ움;ㄴ으;ㅣㅁ능;ㅣㅁㄴㅇ;ㅁ능 플토유저지만 그 사악함에 치를 떨었다는..
아니 현재 프당당 장민철의 실력이라면 초반이나 아니면 후반운영타이밍 사이에는 답이 없었을지도 모르겠네요
래더는 가장많은 플토전이 4차관 천국이 된뒤로 접은지 오래지만 임요환이 떨어진뒤로는 박성준만 보고
기대했는데 너무 아쉬웠네요
특히 임요환의 8강전은... 너무 아쉬웠던 겜 그 자체..
ps 그나저나 요즘 겜은 못하지만 스타2자체의 인기가 예상보다더 떨어지는거 같아 아쉽네요 몬가 좀 대책이 필요할듯.. 공방을 만들란말야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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