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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3-20 16:49:29 KST | 조회 | 1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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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2 유저라기 보다는 GSL 애청자의 입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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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2의 흥행과 GSL의 흥행이 상관관계가 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국내 게임시장에서 RTS 장르자체가 사양길이라는건 부정할수 없는 현실이구요
이러건 시대적 흐름이니 어떻게 쉽게 바뀔수 있는 것도 아니고 (스2가 흐름을 바꿀수 있지않나 하는 기대는 너무 과도한 바람일 뿐입니다. 스1 때랑은 환경자체가 너무 달라요)
현재로선 지금수준의 상금규모와 선수유입 꾸준히 유지하면서 롱런하기 만을 바랄뿐이죠 ㅎ
국내에서의 스2 흥행(GSL이 아닌 스2 자체만의)은 지금수준 이상의 확대는 더 이상 힘들꺼같고
GSL의 흥행만을 생각한다면 지금 모인 팬들 안떨어져 나가게 단도리 잘하면서
해외시장과의 지속적인 연계(리그교류뿐만 아니라 해외선수들의 전반적인 실력향상까지)로 판을 키워나가는데 주력하면 아직 성장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규모자체가 커질수록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도 쉬워지며 같은 경기라도 국가대항전 양상이면 몰입감이 더 생기는 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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