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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3-19 22:29:38 KST | 조회 | 1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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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 일부 유닛 설명.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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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 사신이 전장에 투입된 지 5년이 지났지만 사신 군단에서 6개월 이상을 버텨낸 용사는 아직 단 한 명도 없다.
(피통을 늘리라고)
전순: 이 거대한 중장갑 전함은 사실상 날아다니는 요새라고 할 수 있다. 높은 공격력을 자랑하는 레이저 함포와 두꺼운 신강철 장갑으로 무장한 이 위풍당당한 테란의 전함은 테란이 보유한 가장 강력한 병기이다
맹독충: 사실 맹독충 한 무리는 눈 깜짝할 사이에 차량이나 지상군 한 부대를 쓸어버릴 만큼 높은 파괴력을 지녔다.
(산개 안하면)
히드라: 히드라리스크는 특히 먹잇감을 기다리며 숨어있기를 좋아한다. 무리를 지어 민간인들이 지나다니는 길에 땅속으로 파고들어 숨어 있다가 적을 감지하면 밖으로 나오는 것이다. 히드라리스크는 땅 밑으로 숨어 있다가 매복 공격을 펼치는 전술을 선호하는데, 적이 지나가길 기다리고 있다가 갑자기 모습을 드러내 공격하거나 집중 공격으로 여러 적을 한꺼번에 처리한다.
(갑자기 모습을 드러내면 그날이 니 제삿날)
감염충 : http://www.playxp.com/sc2/zerg/units/infestor.html
(이넘은 하루가 멀다하고 패치됬네)
타락귀: 적 건물을 오염시켜 작동을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뭐??)
모선: 모선의 압도적인 힘은 눈 깜짝할 사이에 적 함대를 전멸시키거나 전체 행성을 초토화시킬 수 있다.
(이젠 까기도 귀찮다)
우주모함: 재빠른 소형 요격기들이 신속히 출격하여 공격을 감행한 후 전투 중에 입은 손상을 수리하기 위해 출격할 때와 마찬가지로 재빨리 회선하는 공격 방식 덕분에, 전투 시 우주모함은 마치 벌떼들이 활동하는 벌집과도 유사한 모습을 띤다.
(너무 재빨라서 무빙샷이 안됩니다)
스2: 내목숨을 티파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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