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리하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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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3-19 19:30:53 KST | 조회 | 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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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본분에나 충실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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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시즌 조 편성을 계획하고 있나?
- 내게 많이들 도발하더라. 이정훈, 박서용 등 다른 선수들이 복수를 하고 싶다고 해서 그 선수들 생각하고 있다. 지명식 때 선수들마다 나와 하고 싶은지 물어보고 싶다. 하고 싶다면 뽑아줄 것이다. 박상익 감독님이 코드S에 너무 오래 계신 것 같다. 감독직에 집중하실 수 있도록 떨어뜨려 드리겠다
내 디스는 선수건 감독이건 가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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