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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3-12 17:07:37 KST | 조회 | 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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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킴이 이인터뷰를 봐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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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민철이 프로토스가 8:2로 유리하다고 했는데?
- 내가 하면 3:7일 것이다. (웃음) 사실 어제 연습 때 계속 지니까 너무 화가 나서 책상을 치기도 했다. 원래 욕도 안하는데 욕이 저절로 나오기도 하고…. 우서가 연습 상대를 해줬는데, 나를 이기고 괜히 미안해할 정도였다. 도저히 5:5라곤 못하겠다. 하지만 오늘 한 것처럼 한다면, 게임도 스포츠기 때문에 누가 이길지 모른다고 생각한다. 3:7이 7:3으로 바뀔 때까지 연습하겠다. 방법은 연습밖에 없는 것 같다. 변수를 만들 자신이 없더라도 반드시 만들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번 결승전도 장민철이 허점안보이고 잘 막으면서 200가면 무난히 이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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