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ct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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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3-09 18:49:36 KST | 조회 | 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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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이 실패한컨셉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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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스타2는 고수대 고수일수록 그러면서도 실력이 팽팽할수록 소모적인 교전이 줄어들고 심리전하다가 한번의 교전으로 좌우되는 확률이 높아지죠..
왜냐하면 병력을 A만큽 뽑아서 쳐들어갔다면 상대방은 A'만큼 병력이 나와있어서 결국 선공하는쪽의 압도적인 손해이니까요.. 이게 종족이나 빌드 체제 타이밍이나 위치선정(병력운용) 컨트롤등에 갈려서 A'인쪽이 못막는 경우도 있지만 대게 선공쪽이 불리하죠
하지만 차관은 그런게 없고 바로 전장에 합류되죠 A로 쳐들어갔다면 상대방도 A죠 이게 정상이지만 문제는 차관변신하면 바로 소환이 가능하단 겁니다. 즉 상대보다 30초 먼저 빠르게 4차관 기준이면 4기의 추적자가 소환될수 있어요 그러면서 차관 특성상 최단거리에서 바로 공격을 할수도 있구요
그래서 4차관이나 6차관등이 너무나도 강력하죠 하지만 gsl급수준이 되면 서기수가 6차관쓰다 밴시1기에 본진이 털리면서도 테란이 쉽게 막듯 테란이 물량최적화를 잘 시켰다면 고수들 사이에선 통하기 쉽지 않은 전략이죠
그런데 차관의 이점은 이것뿐이지만 대규모교전이 될수록 차관vs배럭 싸움에서 배럭유닛이 차관유닛을 압도하지 않느냐란게 밸런스의 문제점이겠죠 실제로 의료선이 뜬다면 차관유닛들은 거의 호구가 되고 emp맞는다면 정말 압도적으로 지니까요
요약하면 차관 특성상 4,6차관이 좋지만 배럭유닛에게 개발린다 겠죠 이건 저그전도 마찮가지라고 봅니다 바퀴가 차관유닛들을 쉽게 이긴다는걸 로시라 vs 헉 (in gsl) 보면서 테란유저이지만 조금 느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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