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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3-04 21:03:06 KST | 조회 | 3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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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M이 수준 낮은 대회라서 시드권을 주는게 문제되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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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M 충분히 수준 높은 대회이고 IEM 우승하면 코드 S 에 있을 실력 되는거 맞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형평성이죠.
솔직히 실력만 놓고 생각하면 정종현, 임재덕 등의 선수 왜 코드 S 32강 탈락인가요?
이런 최상급 선수는 그냥 결승전 시드 줘도되는거 아닌가요?
솔직히 황강호, 최지성 이런 선수들 레더 초고수 급인데 최지성 선수는 GSL 무대 밟아보지도 못했고
황강호 선수도 이번에 코드 A 8강 진출했습니다. 이런 선수들 그냥 예선 없이 코드 S 줘도 되나요? 단지 실력있다고?
대회라는건 단순히 실력만 보는게 아닙니다. 실력도 중요하지만 그 날 컨디션, 대진운, 상대에 대한 준비
이 모든게 복합되서 결과가 나오는게 대회입니다.
현재 코드 S와 코드 A에 있는 모든 선수들은 이런 복합된것을 극복하고 시드 유지하고 있는 선수들이고요.
하지만 IEM의 경우 한국대표를 어떤 과정에서, 어떤 근거로 선발했는지 아무 자료가 없습니다.
다른 여러 선수들도 출전하고 싶었지만, 못했을 수도 있는거고,
처음에 IEM 우승자는 승격강등전 시드를 주겠다라고 밝혔으면 과연 선수들이 안참가하고 싶었겠나요?
어떤 과정을 통해 선발된지는 모르지만, 운좋게 선발된 세 선수에게만 시드권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건..
그것도 선수선발 전에 발표했어야할것을 대회 시작전도 아닌 이미 4강까지 치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발표했다는것은
IEM에 참가하지 못한 선수들에게 부당한 조치가 취해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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