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두냐몽은몽글몽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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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3-03 21:18:46 KST | 조회 | 113 |
| 제목 |
저번 gsl 재뉴어리 4강전 정종현 대 임재덕 경기랑 좀 비슷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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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란 저그 가로방향 스타팅의 유리함을 활용하기 위해 테란이 바윗길 뚫고 조이기
하지만 저그가 막아내고 막아내다가 결국은 조이기 돌파
그런데 이때 저그가 순간적으로 여기서 끝내겠다는 유혹에 빠져 테란한테 꼬라박 후 슬픈 지지
저그는 지지를 받아내기 전까지는 절대 테란한테 이긴 것이 아니다라는 교훈이 샤쿠라스 가로방향 스타팅에서만큼 잘 드러나는 경우가 없을 거 같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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