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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2-27 19:55:04 KST | 조회 | 1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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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2 흥하기 위해선 게스파의 도움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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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블리자드 빠심에 블리자드를 옹호하긴 했지만 시간지나서 생각해보니
솔직히 블리자드의 저작권료 요구는 무리수였음. 일단 방송타면 그걸로 블리자드는
챙길거 다챙겼다고보는게 좋은 것같음. 스1의 기록적인 판매량의 절반은 방송빨이라고
봐도 무방함. 물론 블리자드의 요구가 합법적이긴 하나 그건 좀 손대기가 애매한 영역이였음.
자기내 게임으로 방송하니 저작권 내놔라 하는 제작사는 블리자드 밖에 못 본듯함.
EA한테서조차 방송경기에 저작권 따진다는건 못들어 본 것같음.
단순히 블리자드 게임과 로고를 써주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홍보효과인데 거기다 저작권까지
요구는 쫌....
그리고 블리자드의 저작권 요구 자체가 E스포츠 판을 해가되는 일임. 프로게이머에 대한
연봉은 블리자드도 아니고 방송국도 아니고 게스파가 줌. 아무리 게스파가 싫어도 이부분은
인정해야함. 상금이외에 아무것도 없는 프로게이머가 완벽하진않지만 그나마 조금이라도
안정적인 직업군으로 만들어준게 게스파임. 방송권료도 원래 게스파가 갖는게 맞음.
야구나 축구도 방송권료 KBO나 축협이 다가져감. 연봉은 게스파가 주니 인정할 수밖에
없는부분...
그리고 게스파는 돈냄새 맡고 들어온거기 때문에 블리자드의 그런 협상법은 둘다같이
자폭하고 사업 접자는 것밖에는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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