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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2-22 19:36:14 KST | 조회 | 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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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 입장에서 방금 경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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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테란의 고고에서 뮤탈을 거의 잃지 않고 막아낸 것이 컸다고 봅니다.
솔직히 그 러쉬에서 끝난줄 알았는데 그걸 막더군요.
아마 정종현 선수도 그 러쉬로 끝낼 수 있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그 때 약간 정종현 선수가 긴장을 풀지 않았나 여겨지네요.
막히고 어!? 이게 아닌데 하고 살짝 당황한 정종현 선수,
그리고 설마 이상황에서 올인이랴 하는 방심을 그냥 파고든 승부수였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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