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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2-22 02:13:58 KST | 조회 | 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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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설지내로가서 황당한 에피소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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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가 경주인데
큰할머니가 울산으로 이사를가버렸음
그래서 제사지내로 울산으로가야됨
근데 거기엔 여자들이 엄청많음
나이별로 대학교,고등학교,중학교,초등학교,유치원생 아마 딸을 엄청많이 나으신거같음
근데 고등학생이 나랑 나이가같다는게 유머
전뭐 거기서 아무말도안하고 가만이있었는데
제큰아버지가 심심하셨던지 그고등학생한테 학교를 어디가냐고 물어봤음
근데 공고를간다네
속으로 생각했지.. 음 나도 우리학교에 울산에서 온다는애가 있다는거같기도한데
근데 잠이너무많이와서 대충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큰아버지가 막 여자애가 공고간다고 근심을 하셨나봄
그래서 어디가냐고물어봤더니
나랑같은 공고가는게 유머
근데 나만알고있는게 더유머
결론은 안유머 .
근데 약간놀랬음 -ㅅ-
어차피 말한번안섞어봤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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