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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2-17 04:33:38 KST | 조회 | 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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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이럴땐 진중권 성님이 남긴 좋은 말이 있당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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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해도 알아듣질 못하니 이길 자신이 없다."
내 심정이랑께 DCBal이랑 내가 하는 말엔 대답을 안한당께 아따 다른 성님들도 괜히 먹이 주지 말고 그냥 구경이나 하시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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