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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2-16 18:12:33 KST | 조회 | 4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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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나오면 분명 실망이다 망했다 얘기 100% 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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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타2 출시 이후의 행보를 보면 저런 이야기 분명히 나올 듯 합니다.
국내 유저는 이상하리만큼 블리자드 게임에 대해 요구하는 바가 많아요.
물론 그만큼 기대하는 바가 크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결국엔 디아블로3도 국내 팬들의 비판과 비난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음.
듄2(기억하실 분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C&C보다 더 오래된 RTS의 시초라고 불리우는 작품) 때부터
RTS라는 장르를 즐겨왔던 제가 판단해볼때 주관적인 관점이기는 하지만
스타크래프트2는 여태까지 발매됐던 모든 RTS 게임 중에 거의 최고의 게임성과 대전 환경,
그리고 가장 우수한 멀티 플랫폼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디서도 이런 게임을 찾기 힘듭니다.
하지만 이러한 스타크래프트2도 국내에서 엄청나게 까였고 심지어 망했다는 얘기까지 들었죠.
어차피 100명이 있다면 100명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게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서든, 스포, 던파, 메이플, 피파온라인 같은 게임성이 떨어지는 게임들도 오로지 무료라는 이유만으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대한민국 시장의 특성상 디아블로3도 결국에는 스타2와 비슷한 길을
걷지 않을까 합니다. 결국에는 전작(디아블로2)의 인기를 뛰어넘을 수 없다는 얘기지요.
지금에야 디아블로3가 거의 신의 게임인양 다들 기다리고 있지만 이러한 기대는 스타2가 더 폭발적이었죠.
하지만 결과는 스타1만큼 뜨지 못했다는 이유로 망드립까지 나오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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