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prozes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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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2-11 05:39:24 KST | 조회 | 470 |
| 제목 |
근데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이윤열이 대단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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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를 누린 슈퍼스타 선수는 많았지만 이윤열처럼 오랫동안 현역으로 활동하면서 정상의 커리어를 쌓은 선수는 찾아보기가 힘듦.. 근래에는 이영호가 커리어마저 따라잡은 기세지만...
02-03때 3개 방송사 그랜드슬램
양대리그 10회 결승진출
온게임넷 3회 우승->1대 골든마우스
MSL 전신인 KPGA 포함하면 4회 우승(KPGA 시절에는 2,3,4차 연속 우승, 근데 상대가 박정석->홍진호->조용호)
이영호 이전의 유일한 양대리그 동시우승(양대리그 동시 결승진출이 2회)
데뷔가 2001년인데 마지막 스타리그 우승이 2006년.. 참고로 바로 다음 스타리그에 연속 결승진출해서 준우승(근데 그 상대가 마재윤....)
이건 뭐.. 미쳤다고밖에 볼 수 없는 롱런인듯...
이제 군입대도 해야되고 시간이 많지 않은듯 한데 스타2에서 다시한번 정상을 밟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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