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미스틱케이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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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2-10 22:21:14 KST | 조회 | 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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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훈 감독 " 정종현선수를 받쳐줄 테란선수를 키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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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팀리그로 강력한 프로토스 라인도 구축했고 임재덕, 정종현등 세 종족이 고루 분포된 거 같은데 감독의 생각은 어떤가?
- 나는 아직 부족한 것 같다. 각 종족별로 탑선수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특정 선수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높아선 안된다. 현재, 테란을 받쳐주는 선수를 키우고 있다. 대회나 기사도 연승전등을 통해 노출을 삼가하고 있는 상태다. 완성되기 전에 노출되는 것은 좋지 않다고 본다. (강동훈 감독)
▲ 현재 그런 선수가 몇명이나 되고 TOP급 선수가 될만한 선수는 어느 정도가 될 것 같은가?
- 한 3명 정도 키우고 있다. 그 중 정종현 급이 될만한 선수는 1명 정도 되는 것 같다. (강동훈 감독)
설마.......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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