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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2-07 21:45:48 KST | 조회 | 2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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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은 연습량에 비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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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2에서 소위 난전형태의 경기양상이 잘안나온건
맵이 너무 작았단거도 있었지만
선수들의 연습량이 중요한 부분이었죠.
스1 선수들이 피지컬이 압도적인 이유는
진짜 하나밖에 없습니다. 일반 아마추어들은 상상도 못하는 연습량덕분이죠.
15시간씩 연습하면서 저쪽에서 드랍오는거 막고 견제도 하고 하는거죠.
현존하는 선수들중에 피지컬이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예컨데 김택용같은 선수들은
기본 연습량이 진짜 그 프로들 사이에서도 미쳤다할 수준이죠......김택용, 이제동 등등
이게 바로 프로팀이란게 완전히 정립된지 아닌지 여부에따른 엄청난 차이입니다.
스2게이머들은 일단 스2가 오래된 게임도 아닌데다가
주로 신규 아마추어들이 대부분입니다. 강초원선수같이 취미삼아 나온다는분들도 많구요.
그나마 현재 스2에서 전장을 넓게 활용하는 분들은 대부분이 스1전프로 혹은 연습생 출신들이죠.
워3선수들같은 경우엔
워3에서 요하는 멀티태스킹과 스타에서 요구하는 멀티태스킹은 진짜 압도적으로 큰 차이가 존재합니다.
일단 운용하는 부대수라던지 그 유닛 하나하나가 가진 생명력이 너무 차이가 심하죠.
개인적으로 이 부분을 워3선수들이 넘어설수 있을진 정말 의문입니다. 개인의 노력여하에 달렸겠죠.
그러니까 스2도 스1프로팀처럼 꽉 잡힌 체계가 완성되야만 경기력이 향상될겁니다.
아직은 분명히 기다려봐야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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