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울트라해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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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2-06 14:32:59 KST | 조회 | 2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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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인터넷 문화가 가관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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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정확히 어떻게 된건지는 잘 모르겟지만, 이런 말도 안되는 문화가 인터넷 문화를 망치고 있지요.
진실된 마음이든 조롱하는 마음이든 '수고하셨습니다'는 좋게 생각해야지... 혼자서 맘대로 판단하고 기분나쁘다고 욕하고 그러면 계속 이렇게 인터넷 문화가 악순환 되는 겁니다.
서로가 안 좋은 결과를 낳는거죠.
지금은 대다수가 도발이다, 빡친다 그러는데.. 좋은 뜻으로 이해하고 조금씩 바꿔나갔으면 좋겠군요.
도발성 언어라 판단되도
기분이 나쁘면 욕하는 것은 과연 잘 한 일일까요?
그러면 상대방과 똑같은 사람이 되는 겁니다.
물론 저도 사람이기 때문에 게임에서 지면 기분이 안 좋죠.
그래도 욕은 나쁜겁니다.
기분 나빠도 침묵으로 응하세요.
눈 한번 딱 감고 같이 '수고했다'고 해주세요.
상대가 욕했다고 같이 욕하지 말고 가볍게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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