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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콘 빠기리
작성일 2011-02-06 12:06:12 KST 조회 227
제목
E-SPORTS..ㅋ

솔직히 그것도 스포츠라고 할수있는지 의문임..

 

스타1 처음나왔을때..저도 미친듯이 밤새서 했지만...게임은 하다보면 질리는법..

 

개인적으론 요샛말로 떡밥 다 식었을때..기업의 스폰을 받아 광고의 목적으로

 

프로게이머란 직업이 생겨나고..'E-SPORT'란게 케이블을 통해서 방송되었을때..

 

당시 고등학생 또는 대학생 들은 그냥 웃었고..곧 없어질 사회적 문화 라고 생각했음.

 

솔직히 전 보지도 않았음..뭐하러 시간아깝게 봄??

 

스타1이란게 중국으로 치면 워3이고 중국도 덕분에 'E-SPORT'란 개념이 생긴듯함..

 

솔직히 스타1 한국사람만 하지..세계에서 얼마나 할까요..?ㅋ 솔직히 회의적인 시선임.

 

축구,농구,야구...등등은 스포츠라 하며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보고 하는건데..

 

E-SPORTS 같은 경우 일부 사람들만(게임하는) 보니 잘해봐야 케이블 방송정도임...

 

많은 사람들이 보고,듣고,공감하기엔 부족하다는거죠...그래서 지상파는 앞으로도 무리일듯..

 

스2 하시는 분들은 스2가 망했네 어쩌네 했지만...그걸 왜 상관하는건지 이해안됨.ㅋ

 

곰TV 직원??블리자드 직원임? 그냥 유저들은 게임만 재밌게 하면 되는거지..

 

그리고 망하면 뭐어때요? 솔직히 망하든 말든 전 상관없는데..

 

게임이란게 그냥 당시 잠깐 시간때우기 또는 심심풀이용이지...요새 너무 확대 해석하는거 같다는..

 

스타가 국민게임이라구요??글쎄요..당시 사회적인 배경이랑 맞아 떨어진 기형적인 게임이란건

 

인정하겠지만...최고의 게임은 아니였죠.

 

중국가서 물어보세요 워크래프트3 가 최고라고 하죠.ㅋ

 

그거랑 같은 이치임..

 

참고로..스타1 처음 나왔을때..가정마다 PC없는집도 많았고, 인터넷??이란 개념보다..

 

모뎀이란 개념으로 전화선에 직접 연결해서 쓰는데..그것도 많이 없었습니다.

 

2000년도 넘어가야 PC방도 어느정도 자리잡고 곳곳에 있을때고..함 가보니깐

 

초등,중학생들 단물빠진 스타1 엄청하고있더군요..

 

그래서..아...스타1 이 초딩게임이 되었군...생각은 했죠..

 

결론은 스타2가 망하든 말든 할사람을 할거고..

 

저처럼 재미가 털린 사람은 안할겁니다..최신겜이라 간혹 한두겜은 할듯..ㅋ

 

E-SPORT??제가 볼땐 하나의 컨텐츠 이고..해당 상품을 기획하는 회사가 흥망을 걱정해야지..

 

일반적인 유저들이 걱정하는건 오버라고 보여지는데요.ㅋ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난독증인 분들에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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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lyn_Rae (2011-02-06 12:06:4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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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만 읽어도 요약끝
리맴버 (2011-02-06 12:15:2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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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왜할까요
재밌게 놀려고 하는거죠
하는 사람이 별로 없으면 재미가 있을까요?
그래서 내가하는 게임이 다른사람도 많이 했으면 하는 것이예요
회사는 당연이 흥행을 걱정하고 유저도 자기의 재미를 위해 흥행을 걱정할 수 있어요
재밌어도 망하면 하는 사람 없어서 재미없거든요
하버마스 (2011-02-06 12:20:5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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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님이랑 정확하게 똑같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게이머 입장에서 스포츠 문화가 생긴다는게 참 반가우면서도, 애들 장난하나 싶었죠.

근데 아직도 하더군요. 곧 망할 줄 알았는데 ㅡ ㅡ

덕분에 좋은 경기 많이 구경하고 재밌게 보고 있고요. 스포츠가 되고 안되고는 기업들과 선수들만 걱정하는게 아니라, 팬들도 참여하고 노력해야 더 큰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겁니다.

축구 볼 놈은 보고 안볼놈은 말거면, k-리그 좀 보러 가라는 캠페인은 왜 하겠어요. 사람들이 k 리그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줄 때 k-리그가 커지고 한국 선수층이 두터워지고, 그럼 경기수준이 올라가고, 더 좋은 컨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되는 겁니다.

즉, 소비자들에게도 일정의 책임과 의무가 주어지는 거죠. 그래야 더 좋은 경기, 더 좋은 컨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되기 떄문이니까요. 스포츠는 선수와 기업들만의 노력으로 이뤄지는 건 아닙니다. 팬들도 함께 해야되요.

e스포츠 특성상 축구나 야구 같은 대중적으로 활성화되긴 어렵겠지만 - 지역감정을 이용할 수도 없죠 - 적어도 누구나 집에서 pc방에서 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보면 게임이라는건 나쁘지 않은 컨텐츠들입니다.

제가 20대 후반인데, 저 역시 10대 시절에 모뎀으로 게임하면서 자랐습니다. 제가 30대가 되면 20대들은 10대 때 인터넷으로 게임을 하고 자란 세대가 되겠죠. 과거와는 다릅니다. 그만큼 게임하는 연령층은 넓어질 거고요, e-스포츠 소비자들은 더욱 늘어날 거라 봅니다. 지금까지 살아남은것도 기적이라고 보지만요, 앞으로의 가능성도 무궁무진하다 하겠습니다. 게임 퀄리티나 컨텐츠들은 더욱 다양해지겠죠.

모든 사람들이 e스포츠에 무관심하고, 게임산업에 관심을 끊으면.. 담배피면서 생각없이 할 수 있는 케쥬얼 게임들이 늘어나겠지만요. 스2를 좋아해서 관심을 가지고, 조금 귀찮아도 현장관람도 한번씩 하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면, 스2에 이어 다른 게임들이 나오고 e스포츠는 더 발전할 거라 봅니다.
아이콘 빠기리 (2011-02-06 12:25:1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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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ㄴ 게임이란게 재미있으면 사람들은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재미가 없어지는건 당연한거구요.

"내가 하니깐 다른사람들도 많이 해야돼!!"이런건 솔직히 이기적인 생각이구요.

게임도 취향마다 선호하는게 틀립니다.,,

님 생각에서 발췌해보자면.."재밌어도 망하면 하는 사람 없어서 재미없거든요"

결국엔 그 게임의 수명은 거기까지란 겁니다...또는 님만 재밌다는걸수도 있는거구요..ㅇㅋ?

다른사람은 재미가 없어졌거나..아니면 없어서 그런거지..

게임자체적으로 스2는 망한게 아닙니다..단지 방송이 흥하다 안흥하다 뭐라고 많이

말하는데..스2 산 유저는 얼마나 많은데요.ㅋ 근데 저도 요새 지겨워서 안하긴 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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